울릉도 여행자를 위한 해안일주코스

Travel

울릉도 여행자를 위한해안일주코스 울릉도 여행이 바뀌고 있다. 자유여행이 대세다. 갈 수 있는 배편도, 빌릴 수 있는 차량도 많아졌다. 굽이마다 비경이 즐비한데다, 우리땅 독도도 지…

트래비
선물 같은 그 맛

Living

가족과의 모임이 잦은 5월. 특별한 날을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어줄 레스토랑을 찾았다. 지중해식 뷔페부터 고급 한정식까지 구성원 모두를 만족시키는 맛은 물론이요, 분위기와 서비스까지…

까사리빙
대한민국 톱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극찬한 쿠션 파운데이션

Makeup

촉촉하면 커버력이 떨어지고, 커버가 잘되면 촉촉함을 포기해야 했던 뷰티 딜레마를 벗어버린 새로운 쿠션 파운데이션이 등장했다.촉촉함과 커버력의 반비례 공식을 깨뜨리며 놀라운 사용감으…

인스타일
패션신의 이색가족

Trendmaker

1억 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자매에서부터 패션 아이콘으로 떠오른 남매, 눈에 띄게 급증한 쌍둥이에 이르기까지. 패션 신에 등장한 이색적인 가족.

싱글즈
지금 필요한 수분

Skin and Body

물방울 프라이머 군단 충만한 수분을 함유한 차별화된 입자의 포뮬러가 피부 사이사이를 메워 속은 촉촉하면서 겉은 매끄러운 피니시로 마무리해준다. 건조하면서 모공·요철·고르지 못한 결…

주부생활
아찔한 패왕색의 귀환, 현아

Trendmaker

현아가 솔로 컴백을 앞두고, 발리의 뜨거운 태양 아래로 여름휴가를 떠났다. 건강미와 에너지로 가득한 비치웨어와 서핑 룩 그리고 해변에서 더욱 빛을 발할 메이크업 룩까지 아름답고도 …

SURE
화장품바이어 K의 뷰티로드3. 봉마르셰백화점

Beauty News

반갑습니다! 뷰티토커 여러분. 오늘은 누구나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도시 파리로 떠나볼까요 까다로운 파리지앵을 사로잡은 뷰티 핫 플레이스와 아이템을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뷰티톡
구찌 X 네타포르테 익스클루시브 캡슐 컬렉션

TREND

구찌 X 네타포르테의 첫번째 익스클루시브 캡슐 컬렉션을 오픈했다. 19세기 태피스트리에서 영감을 받은 로즈 프린트를 주된 모티브로 진행된 이번 컬렉션은 뉴 구찌 우먼의 고유의 개성…

Searching Newthings
샤또 드 라 콜 누와르 #디올샤또 #라콜누와르 #디올그라스

Beauty News

프랑스 남부의 작은 마을 그라스에 재건된 크리스챤 디올 향수의 캐슬, 샤또 드 라 콜 누아르. 향수의 나라로 불리우게 된 기원지에 다시 세워진 캐슬의 인테리어와 데코레이션은 크리스…

글램뷰티
다음앱의 꽃 검색은 얼마나 정확할까?

Culture

“너 이름이 뭐니?” 양희은은 아니지만 가끔 말 못하는 사물을 보면 이름을 묻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나이가 꽃띠가 아니다 보니 꽃 같은 사물을 부러워하는 시…

사진은 권력이다
스마트 하이브리드에 프리미엄을 더했습니다

Car

지난 2009년 토요타 프리우스가 세계 최고 연비를 달성하며 본격적인 하이브리드 시장의 확대를 알린 지 7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자동차 브랜드에서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였…

레옹코리아
발끝까지 상큼하게 #페디스타그램

Skin and Body

셀피를 찍고 몰카를 당하다! 얼굴 말고 당신의 그 예쁜 페디큐어 말이에요.

CECI
[영화] 곡성(哭聲) – 식스센스급 반전!!

Culture

경고!! 제목처럼 곡성(哭聲)은 식스센스급 반전이 있는 영화입니다. 혹여 영화를 볼 예정이라면, 지금 당장 뒤로가기를 클릭해주시기 바랍니다. 대놓고 스포일러를 노출할 생각은 없지만…

까칠양파
제3의 사랑 – 재벌남과 평범녀의 전형적 멜로

Culture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감독: 이재한 배우: 송승헌, 유역비, 강어신 장르: 드라마, 멜로, 로맨스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113분 개봉: 5월 19일 시놉시스 치림 …

무비스트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1 _ 장 폴 고티에전

Culture

프랑스 태생의 장 폴 고티에는 다른 디자이너들과는 달리 정식으로 의상 디자인을 배운 적이 없다. 할머니의 살롱에서 드로잉하며 시간 보내는 것을 좋아했던 그의 재능을 알아본 피에르 …

전작가의 작업노트
언어는 사랑에 적합하지 않다.

Culture

언어는 사랑에 적합하지 않다. 언어는 자가당착에 빠지기를 좋아한다. 자기모순에 빠지기를 즐길 뿐만 아니라, 우리로 하여금 말이 하고 싶어 안달이 나게 만든다. 언어는 지배력을 추구…

훌리아